라오스 미녀 우돔싸이 남깟욜라파를 가다.

라오스 미녀 우돔싸이 남깟욜라파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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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미녀 우돔싸이 남깟욜라파

우돔싸이 남깟욜라파

라오스 미녀 우돔싸이 여행

남깟욜라파 리조트는 루앙프라방 북쪽에 있는 우돔싸이주에 있는 멀티형 리조트 입니다.

2016년 개장을 한 후 많은 외국인 여행자들이 찾고 있지만 한국 여행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저도 2018년 두 남자의 북부 여행 때 한번 다녀온 곳입니다.

어쩌면 제가 라오스 우돔싸이 남깟욜라파 홍보 대사를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이곳을 열심히 알려내고 있답니다.

라오스 모델들의 페이스북과 남갓욜라파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다 보니 라오스 미녀 모델들이 남갓욜라파로 여행을 떠났나 봅니다.

라오스 미녀 우돔싸이 여행을 가다

라오스 모델 에이전시 ‘퍼스트 모델링 라오’ 소속 모델들입니다.

여행 보다는 남깟욜라파 홍보 사진을 찍으러 갔다고 하는 것이 맞겠지요.

남깟욜라파는 ‘얼음 같은 정글에서 놀자’ 라는 뜻을 가진 라오스 최고의 리조트입니다.

라오스 북쪽에 있는 우돔싸이에 차량을 이용해 가려면 엄두가 나지 않지만 비엔티안 공항에서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면 45분이면 우돔싸이에 갈 수 있습니다.

수 십만 평의 정글에 만들어진 남깟욜라파 리조트는 등산, 버기타, 트랙킹, 야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소수민족 마을도 탐방이 가능한 종합 위락 시설입니다.

남깟욜라파를 더운 여름에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에 의하면 여름에도 정말 서늘하다고 합니다.

저는 10월에 다녀왔는데 야영을 하면서 아침 저녁에는 추위를 느낄 정도로 시원한 정글이었습니다

두 남자의 라오스 북부 탐방 때 남깟욜라파 야영장을 이용했는데요. 라오스 미녀 모델들은 리조트 안 호텔을 이용했나 봅니다.

야영장에서 1박 호텔에서 1박을 하려 했지만 10월 성수기에 갔더니 빈 방이 없어 야영을 했답니다.

남깟욜라파까지는 가이드를 해주거나 상품을 파는 한국여행사가 없어서 직접 예약을 해야 하는 수고를 좀 하셔야 합니다.

남깟욜라파는 아직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방비엥, 루앙프라방 이외의 라오스 여행을 체험하고 싶은 분께 권해드리고 싶은 여행지 입니다.

라오스 미녀 우돔싸이 남깟욜라파 리조트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글 아래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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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가자 라오스

라오스 날씨

라오스 날씨는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뉘어지고 3월부터 5월은 가장 무더운 여름입니다.

라오스 여행 성수기인 건기(11월~2월)에는 여행자들로 넘쳐 나지만 우기인 6월부터 10월은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한국인들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기에 라오스 여행을 오시면 비 때문에 여행을 즐기기 힘든 것 보다는 라오스의 열악한 도로망 때문에 지역 간 이동 시 불편을 겪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매번 글에서 말씀드리지만 라오스 도로 상황과 교통 여건은 상당히 열악합니다.

지역 간 이동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세요.(특히 심야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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