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 골프여행, 라오 아시아 골프장 개장
라오스 방비엥 골프여행, 라오 아시아 골프장(Lao Asia Golf Club) 개장
라오스 방비엥 골프여행, 최근 동남아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입니다. 과거 라오스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도시는 수도 비엔티안, 고도 루앙프라방, 그리고 남부의 팍세 정도에 국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청춘의 여행지’라 불리는 방비엥에서도 품격 있는 라운딩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2025년 새롭게 문을 연 ‘라오 아시아 골프장(Lao Asia Golf Club)’ 덕분입니다.
이제 방비엥은 단순한 액티비티의 천국을 넘어,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힐링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방비엥의 신규 골프장 정보와 여행 꿀팁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오스 방비엥 골프여행의 새로운 중심, 라오 아시아 골프장
방비엥 시내에서 차로 약 15분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라오 아시아 골프장(Lao Asia Golf Club Vang Vieng)은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방비엥 특유의 카르스트 지형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골프장은 개장과 동시에 많은 골퍼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압도적인 ‘뷰(View)’ 때문입니다. 웅장한 석회암 산들이 필드를 감싸고 있어 라운딩 내내 한 폭의 동양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새롭게 조성된 코스인 만큼 잔디 관리 상태가 매우 우수하며, 클럽하우스와 부대시설 또한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비엔티안의 골프장들과는 또 다른, 대자연 속에서의 프라이빗한 라운딩을 원하신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액티비티와 골프를 동시에 즐기는 라오스 여행
기존의 라오스 골프 투어가 오직 ‘골프’에만 집중했다면, 방비엥은 다릅니다. 오전에는 쾌적한 날씨 속에서 18홀 라운딩을 즐기고, 오후에는 방비엥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라군에서의 시원한 다이빙, 쏭강을 따라 내려오는 카약킹, 그리고 버기카를 타고 달리는 오프로드 체험은 골프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색다른 즐거움이 됩니다. 골프를 치지 않는 동반자가 있더라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또한 라운딩 후 저녁에는 여행자 거리에서 샌드위치와 팬케이크를 맛보거나, 분위기 좋은 리버사이드 바에서 일몰을 감상하며 여유를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방비엥 골프장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입니다.
라오스 방비엥 골프여행 팁
라오스 방비엥 골프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계절 선택이 중요합니다. 골프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건기에 해당하는 11월부터 2월 사이입니다. 이 시기는 한국의 가을 날씨와 비슷하여 쾌적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또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엔티안 왓따이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방비엥까지는 고속도로를 이용해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골프백과 캐리어를 싣고 이동해야 하므로, 대중교통보다는 전용 밴을 예약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신규 골프장인 만큼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특히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현지 교민들과 관광객들로 붐빌 수 있으니, 여행 일정에 맞춰 미리 티오프 시간을 확보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방비엥에서의 잊지 못할 라운딩을 기대하며
지금까지 라오스 방비엥 골프 여행과 새롭게 떠오르는 라오 아시아 골프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엔티안의 롱비엔이나 레이크뷰와는 또 다른, 대자연이 주는 감동을 방비엥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골프와 휴양, 그리고 액티비티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곳은 라오스 내에서도 방비엥이 유일합니다. 다가오는 휴가철,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이 필요하다면 주저 없이 라오스 방비엥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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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생생정보 –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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