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골프 자유여행, 비엔티안, 방비엥 등 전국 골프장 가이드
※ 본 사이트의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링크를 통한 구매 시 운영자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라오스 골프 자유여행, 비엔티안, 방비엥 등 전국 골프장 가이드
라오스 골프 자유여행, 합리적인 비용과 여유로운 라운딩 환경 덕분에 동남아 골프의 새로운 성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이나 베트남에 비해 덜 붐비면서도 수준급의 코스 관리를 보여주는 라오스 골프장은 한국 골퍼들에게 ‘숨겨진 보석’과도 같습니다.
과거에는 주로 수도 비엔티안에만 국한되었던 라오스 골프 여행이 이제는 고속철도 개통과 인프라 확충으로 방비엥, 루앙프라방, 그리고 남부의 팍세까지 확대되었습니다.
각 도시는 저마다의 뚜렷한 매력과 골프 환경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도시별 이동 거리나 골프장의 특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여행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라오스 4대 골프 도시의 특징과 장단점을 심층 분석하여, 여러분의 성공적인 골프 여행을 도와드리겠습니다.

1. 수도 비엔티안: 편리함과 인프라의 중심
라오스 골프 자유여행 관문인 비엔티안은 가장 많은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상급 관리를 자랑하는 ‘레이크뷰 CC’, 한국인이 선호하는 ‘롱비엔 CC’, 그리고 가성비가 좋은 ‘부영 CC’ 등이 있어 다양한 코스 선택이 가능합니다.
[장점] 공항에서 시내 및 골프장까지 이동 거리가 30분 내외로 매우 짧습니다. 또한 라운딩 후 즐길 수 있는 한식당, 마사지, 야시장 등 관광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져 있어 골프와 유흥을 동시에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단점] 수도인 만큼 다른 도시에 비해 그린피가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현지 교민과 관광객이 몰려 티오프 시간 확보가 치열할 수 있습니다.
⛳ 비엔티안 골프장 온라인 예약 알아보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세요.
2. 방비엥: 대자연 속 힐링 라운딩
고속도로 개통으로 비엔티안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방비엥은 최근 라오스 골프 여행지로 급부상했습니다.
신규 개장한 ‘라오 아시아 골프 클럽’은 병풍처럼 둘러싸인 카르스트 지형을 감상하며 샷을 날릴 수 있는 환상적인 뷰를 제공합니다.
[장점] 압도적인 자연경관 속에서 힐링 골프가 가능합니다. 골프 외에도 블루라군, 버기카 등 액티비티를 병행할 수 있어 젊은 골퍼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단점] 현재 제대로 된 정규 18홀 코스는 사실상 1곳뿐이라, 며칠씩 머물며 다양한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전지훈련형’ 골퍼에게는 선택지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3. 루앙프라방: 세계문화유산과 함께하는 품격
라오스의 옛 수도 루앙프라방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이곳의 ‘루앙프라방 골프 클럽’은 야간 라운딩 조명 시설은 없지만, 메콩강을 끼고 도는 아름다운 코스 레이아웃으로 유명합니다.
[장점] 라운딩 후 고즈넉한 사원 투어와 몽족 야시장, 꽝시 폭포 등을 둘러보며 ‘진짜 라오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품격 있는 휴양 골프를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단점] 산악 지형이라 코스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며,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심해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비엔티안에서 기차나 국내선 비행기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4. 남부 팍세: 여유로움의 끝판왕
라오스 남부의 중심 팍세에는 ‘팍세 골프 클럽’이 있습니다. 아직 한국 골퍼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황제 골프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
볼라벤 고원의 서늘한 기후 영향을 받아 쾌적한 편입니다.
[장점] 앞뒤 팀 간섭 없이 여유로운 ‘대통령 골프’가 가능하며, 그린피와 체류비가 저렴해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왓푸 사원 등 남부만의 독특한 유적지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단점] 한국에서 가는 직항이 없어 비엔티안을 경유하거나 태국 우본라차타니를 통해 육로로 이동해야 하는 등 접근성이 가장 떨어집니다.

나에게 맞는 라오스 골프 자유여행 여행지는?
라오스 골프 자유여행, 어디로 갈지 결정하셨나요?
편리함과 나이트라이프를 원한다면 비엔티안, 액티비티와 절경을 원한다면 방비엥, 문화와 휴식은 루앙프라방, 그리고 극강의 여유를 원한다면 팍세가 정답입니다.
어느 도시를 선택하든 라오스는 골퍼들에게 따뜻한 환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겨울 시즌, 골프백을 챙겨 라오스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충분한 사전 정보와 예약으로 완벽한 라운딩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라오스 정보와 여행 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를 방문해 주세요.
라오스 생생정보 –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











![슈어스테이 호텔 바이 베스트 웨스턴 비엔티안 [3성]](https://banlao.co.kr/wp-content/uploads/2020/08/SureStay-Hotel-01-e1622334217762-300x300.jpg)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