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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 코로나 이후 라오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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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 코로나 이후 라오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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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 코로나 이후 라오스 추천

코로나 사태 이후 동남아 여행지로 라오스가 좋은 이유를 말씀드리기 전에 현재 라오스 코로나19 상황을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라오스는 많은 사람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고 바라 보았지만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가장 잘한 국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24일 기준 라오스 코로나 특별위원회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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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누적 확진자 수 : 45명 (출처: 라오스 보건부 / 2021.2.24. 14:30 현재)

ㅇ 진단검사 총 111,757명 실시결과, 111,712명 음성, 45명 확진

– 확진자 총 45명 중 42명 완치, 3명 치료중 (참파삭주 2명, 비엔티안 특별시 1명)

동남아시아 국가 중 라오스가 좋은 코로나 방역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2020년 4월부터 실시한는 국가 봉쇄조치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라오스의 경제상황은 유엔이 지정한 최빈국가 지위를 벗어나지 못할 정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의료 기반 또한 취약한 나라입니다. 만약 다른 국가처럼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다고 할 정도로 어려운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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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을 고려한 것인지 라오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외국인의 입국 금지와 국제선 항공편 운항 중단 그리고 인접 국가 (태국, 중국,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로 통하는 국경을 모두 폐쇄했을 뿐 만 아니라 새해 명절 축제, 결혼식 같은 국민들의 일반적인 행사도 금지하는 등 강력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국가 봉쇄 정책으로 인해 경제 상황은 악화되고 있지만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상황이라 국민들의 일상은 코로나 사태 이전과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시내에 나가보면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기 힘들 정도이고, 만나는 사람들도 코로나 감염에 크게 걱정을 하는 것 같지 않아 일상 활동에 전혀 불편을 느낄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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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동남아 여행 라오스가 좋은 이유

라오스에서는 지금까지 총 45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을 했고 대부분 확진자도 국제선 항공편(특별기)를 이용해 라오스를 방문한 승객들입니다. 해외에서 국제선 특별기를 이용해 입국한 승객 중 13명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2020년 11월)되자 라오스 정부는 3월 31일까지 모든 외국인의 입국(허가 시 입국 가능했음)과 국제선 특별기 운항마저 전면 금지하며 코로나 관련 규제 조치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코로나 사태 초기 라오스 정부의 코로나 관련 발표를 의심하던 세계 언론들도 지금은 라오스를 코로나 청정국가로 인정(가사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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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정상화 되고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면 아무래도 해외여행 대상 국가의 코로나 사태를 한번 쯤 짚어보게 될 것 같은데요. 라오스는 그런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나라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코로나 사태로 라오스 여행이 중단된 2020년 비엔티안과 방비엥을 연결하는고속도로가 개통이 되었고 2021년 12월 2일에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과 중국 남부 윈난성(쿤밍)을 연결하는 기차가 개통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동남아 여행지로 “힐링의 나라 라오스” 적극 추천드립니다.

★ 라오스 정보와 여행 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를 방문해 주세요.

라오스 긴급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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