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

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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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생활하면서 처음 가 보는 방비엥 여행 이야기 입니다.

라오스에 여행을 온 것이 아니라서 비엔티안을 중심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 등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네요.

이번 라오스 방비엥 여행은 교민여행사 폰트래블 직원들과 함께 떠나는 일명 ‘묻어가는 여행’ 입니다.

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 -폰트래블 여행사 입구

비엔티안 야시장 인근에 있는 ‘폰트래블’ 여행사 인근에서 예약한 승합차를 타고 방비엥으로 떠나 봅니다.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까지의 거리는 약 170Km 정도지만 시간은 4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급하게 갈 일이 없으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가게 되면 약 5시간 정도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편한 마음으로 출발!

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 - 스피드보트 타기 풍경

라오스 방비엥은 루앙프라방과 함께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라오스 여행 명소 중 하나 입니다.

방빙엥 시내를 흐르는 쏭강과 카르스트 지형의 산이 잘 어우러진 풍경이 중국의 계림을 닮았다 해서 라오스의 ‘소계림’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곳 이라고 합니다.

또한 쏭강 주변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라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곳 이지요.

사람들이 왜? 방비엥 여행을 그리 가고 싶어하는지 이번에 가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 -방비엥 휴게소

비엔티안을 출발한 차량은 순조롭게 도로를 달려 휴게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라오스 여행을 오셔서 방비엥으로 가지는 분들은 대부분 미니벤을 이용하게 되고 대부분 이곳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종종 도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니 여권과 귀중품은 잘 챙겨 항시 몸에 지니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요기를 하고 다시 방비엥을 향해 달려가 봅니다.

방비엥 보트파티 체험하기

방비엥 시내로 들어가기 전 먼저 가볼 곳이 있다고 합니다.

제목에 있는 그대로 ‘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로 가보기로 합니다.

바다가 없는 라오스에 비치 리조트라 간판이 걸려있으니 좀 어색하지만 잠시 생각을 해 보니 비엔티안 댄사반에 있는 남늠댐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오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 입구

라오스 비엔티안 댄사반 지역에 있는 남늠댐은 한국 소양강 댐의 8배 크기이고 라오스의 바다라 불리고 있답니다.

아마 이곳이 남늠댐의 상류이고 그 댐의 이름을 따서 남늠비치 리조트라고 이름을 지은 것 같습니다.

방비엥 남늠비치 리조트에 온 이유는 숙박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방비엥에서 여행 사업을 하는 한국인이 만든 ‘보트파티’ 체험을 하러 왔답니다.

먼저 리조트를 한바퀴 돌아 봅니다.

저 멀리 강 안에 수상 레져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자세하게 보기 위해 망원렌즈로 끌어 당겨보니 보트와 아담한 수영장이 있네요.

어떤 배를 타고 보트 파티를 한단 말인가?

함께 간 교민 여행사 폰트래블 여직원들과 사진을 몇 장 찍고 방비엥 보트파트를 즐기러 선착장으로 이동을 해봅니다.

라오스 여행, 사업, 생활 정보 –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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