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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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2020년 7월 신규개장’

라오스 비엔티엔은 인구 90만의 작은 도시지만 라오스의 수도로 정치,경제, 문화의 중심지 입니다. 란쌍왕국의 왕이었던 세탓티랏왕이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으로 수도를 이전해 했다고 합니다.

영어로는 비엔티안. 비엔티엔으로 불리고 있지만 라오스 사람들은 위양짠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라오스 여행을 와서 현지인들과 대화를 할 때는 비엔티안 이나 비엔티엔 보다는 ‘위양짠’이라고 하는 것이 소통에 훨씬 유리합니다.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사람들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라오스 여행의 명소라고 하지만 사실 비엔티엔은 라오스 여행의 명소라고 하기 보다는 라오스 여행의 관문이라고 표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라오스 비엔티엔 국제공항을 통해 라오스에 입국을 한 후 비엔티엔 여행을 하기보다는 대부분 루앙프라방이나 방비엥으로 일정을 잡기 때문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엔 여행 남삐얀욜라파 액티비티

수도 비엔티엔 여행은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을 다녀 온 후 잠시 시간을 내어 몇 곳의 여행지를 돌아보고 끝내는 분들이 대부분 이거든요.사람들이 많이 찾는 라오스 비엔티엔 여행 명소는 승리의 문이라 불리는 빠뚜싸이, 황금사원 탓루앙 그리고 왓씨싸켓 등 사원 몇 곳 야시장 정도 입니다.

비엔티엔에는 18홀 규모 이상의 골프장이 6개가 운영 중이라 오랜 시간 여행을 즐기는 분들은 대부분 라오스 골프여행을 오신 여행자들입니다. 골프장 이외에는 즐길만한 위락 시설이 부족한 비엔티엔에 새로운 명소가 등장을 했는데요.

라오스 비엔티엔 새로운 명소 남삐얀욜라파

그곳이 바로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입니다.

2020년 7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라오스 여행이 금지된 상황에서 개장한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는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에 있는 남깟욜라파 리조트를 운영하는 회사가 비엔티엔에서 1시간 30분거리 정글에 만든 대규모 리조트 입니다.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주에 있는 남깟올라파는 제가 자주 소개를 해드렸지만 거리 상 비행기로 접근을 해야 하고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찾는 분들이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남삐얀욜라파는 개장을 하면서 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우돔싸이주 남깟욜라파는 비엔티엔에서 차로 다녀오기는 너무 먼 곳에 있어 그동안 라오스 사람들에게도 그림의 떡 같은 존재였지만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는 비싼(현지 물가 기준) 이용료에도 불구하고 현지인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액티비티와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곳 이지만 2021년 초에는 숙박도 가능한 리조트가 완성 된다고 합니다. 사실 비엔티엔에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당일 여행이 가능한 곳이라 숙박 시설이 없어도 남삐얀욜라파를 즐기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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