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우기 방비엥 이동 시 주의사항

라오스 우기 방비엥 이동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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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우기 방비엥

라오스 우기 방비엥 이동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라오스 여행지는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엔티안은 라오스의 수도이자 왓따이 국제공항이 있어 라오스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비엔티안을 거쳐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으로 여행을 하게 됩니다.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 이동 시 차량으로 10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첫 번째 방문지를 루앙프라방으로 일정을 잡으신 분들은 비엔티안에서 1박 후 다음날 국내선 항공편으로 루앙프라방으로 이동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비엔티안에 도착 첫 번째 방문지를 방비엥으로 계획한 여행자들 중 많은 분들이 비엔티안 국제 공항에 도착 방비엥으로 이동을 하려 합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한국 저가항공을 이용하면 밤늦게 비엔티안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라오스 우기 방비엥 - 비엔티안 공항

여행 일정이 짧아서 인지 몰라도 심야에 방비엥으로 이동하려고 이동 수단을 물어보는 분들이 상당수 계십니다.

심야에 방비엥으로 이동 다음날 아침 일찍 방비엥 투어를 하시려는 생각이겠지요.

하지만 라오스 우기 방비엥 으로 심야에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라오스에 와서 주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라오스 도로 상황과 차량 상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양호한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인천공항을 출발 비엔티안 왓따이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밤이라 도착 당일은 알 수가 없겠지요.

도로 상황 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 문화도 고개가 절래 절래 할 정도지요.

스릴(?)을 즐기시는 분들은 좋겠지만 안전을 생각 한다면 신경을 써야 할 부분입니다.

라오스 우기 방비엥- 교통사고

또한 라오스 날씨의 특징은 우기에 한국 장마처럼 비가 계속 내리는 것이 아니라 심야에 집중적으로 많은 비가 내립니다.

심야에 집중적이란 표현을 했지만 엄청나게 쏟아진다고 표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도로 유실과 산사태 그리고 차량고 장으로 인해 심야 이동 중 돌발 사태가 발생하면 빠른 조치가 불가능해 고생을 하게 됩니다.

만약 라오스 방비엥 여행 일정이 짧아서 그렇다면 비용을 좀 더 주고 인천공항에서 라오항공을 이용하시거나 영남권에서 출발하는 분은 부산 공항에서 에어부산을 이용하세요.

라오항공과 에어부산은 한국을 출발 비엔티안 국제공항에 주간에 도착을 하기 때문에 방비엥 이동 시 안전하고 여행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비엔티안에서 1박 후 주간에 방비엥으로 이동하면 좋다는 생각입니다.

라오스 여행 안전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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