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 액티비티 버기카 추천 코스

방비엥 액티비티 버기카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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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 액티비티 버기카
라오스 방비엥 풍경

방비엥 액티비티 버기카 코스 추천

라오스 방비엥은 한국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라오스 여행 명소 입니다. 방비엥이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서 아닌가? 합니다.

방비엥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북쪽으로 약 1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도시 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도시 풍경은 중국의 여행 명소로 알려진 ‘계림’과 비교 되면 라오스의 ‘소계림’으로 불리고 있답니다.

한국 방송프로그램 ‘꽃 보다 청춘’ 때문에 알려지기 시작한 방비엥은 이제 라오스를 찾는 한국 여행자라면 누구나 다녀 가는 라오스 여행 명소로 자리 잡은 상태입니다.

방비엥 하면 다양한 액티비티와 밤문화의 명소 ‘사쿠라빠’를 가장 먼저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이번 글에서는 방비엥 액티비티 버기카 투어를 재미있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코스를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방비엥 액티비티를 즐기시려면 방비엥으로 이동을 하셔야겠지요.

비엔티안에서 방비엥으로 이동하는 방법은 대부분 미니밴을 이용하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비엔티안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대부분 밤늦게 도착) 야간 에 이동을 하고, 어떤 분들은 비엔티안에서 1박을 한 후 다음날 주간에 이동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인천공항에서 한국 저가 항공사의 항공편을 이용하게 되면 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에 대부분 밤늦게 도착을 하게 되는데 도착하자 마자 여행 일정을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사용하려는 이유로 심야에 방비엥으로 이동을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라오스의 도로 상황과 차량 상태를 고려한다면 심야의 방비엥 이동은 그리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이동하기 미니밴 예약정보]

방비엥 액티비티 버기카 - 비엔티안 국제 공항
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까지는 미니밴으로 약 4시간에서 4시간 30분 정도 소요 됩니다. 방비엥에 도착을 해서 여장을 푸셨다면 액티비티 즐기기를 시작 하셔야 겠지요.

그럼 버기카를 타고 한나절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코스를 하나 추천해 볼게요.

버기카 대여 >> 블루라군 1 >> 버기카 오프로드 투어 > 스크릿라군(블루라군 3) > 시내로 돌아옴

방바엥 블루라구 입구

추천 코스는 버기카를 타고 라오스 여행 최고의 명소로 알려진 블루라군1에 들러 방비엥 핫플레이스인 시크릿라군에서 짚라인과 물놀이를 즐긴 후 시내 숙소로 돌아오는 코스 입니다.

한나절 정도 소요 되는 코스로 요즘 방비엥 여행을 오시는 많은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코스 중 하나 랍니다.

블루라군은 라오스 여행지 중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 진 곳이지만 라오스 여행 성수기에는 워낙 사람이 많아 제대로 시간을 보내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방비엥 시내와 가까이 있는 관계로 라오스 패키지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곳을 찾기 때문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자유여행자들에게는 불편한 점이 많답니다.

그래서 버기카를 타고 먼저 블루라군1을 들러 잠시 시간을 보낸 후 다시 버기카를 타고 비포장 도로를 달리며 방비엥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방비엥 핫플레이스 시크릿라군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방비엥 시크릿라군 가는 길

블루라군1이 한국의 가평(서울근교 한강 유원지)에 온 느낌이 들 정도라면 시크릿라군은 힐링을 맛볼 수 있을 정도로 쾌적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입니다. 해외 블로거들의 리뷰를 보면 시크릿라군을 비밀의 명소라고 극찬을 할 정도 랍니다.

사실 방비엥 시크릿라군은 한국인 여행자 보다는 기타 외국인들에 더 알려진 곳 이었는데 다녀 가신 한국여행자들이 입소문을 내면서 라오스 방비엥 여행의 명소로 알려지기 시작한 곳입니다.

방비엥 하면 블루라군1이 최고야! 하시는 분은 어쩔 수 없지만 버기카 투어와 자유로운 물놀이, 짚라인을 즐기시려는 분이라면 시크릿라군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라오스 방비엥 버기카 투어 - 시크릿라군 풍경
방비엥 시크릿라군

시크릿라군은 라오스 교민 여행사 ‘폰트래블’에서 운영하고 있고 사장님(한국 여성과 결혼한 라오스 남자)이 한국어도 약간 하시고 영어가 가능해서 의사 소통이 가능해 이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으실 거예요.

특히 폰아저씨(사장님) 라면으로 알려진 한국식 뚝배기 라면은 시크릿라군을 다녀오신 분들이 최고의 간식으로 추천 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카페 바로가기

라오스 방비엥 여행 정보가 더 필요하시거나 여행 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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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강이 Reply

    폰아저씨가 보고싶어지내요
    완전 푸근한 한국아저씨 같은 얼굴에 유창한 한국어 발음
    처음엔 한국인인줄 알았습니다.

    2020-05-11 at 4:1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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