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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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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라오스 비엔티엔은 인구 100만의 작은 도시지만 라오스의 수도로 정치,경제, 문화의 중심지 입니다. 란쌍왕국의 왕이었던 세탓티랏왕이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으로 수도를 이전했습다.

외국인들은 ‘비엔티안’. ‘비엔티엔’으로 부르고 있지만 라오스 사람들은 ‘달의 도시’ 또는 ‘백단향의 도시’ 라는 뜻의 위양짠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라오스 여행을 와서 현지인들과 대화를 할 때는 비엔티안 이나 비엔티엔 보다는 ‘위양짠’이라고 하는 것이 소통에 훨씬 유리합니다.

사람들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비엔티엔,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라오스 여행의 명소라고 하지만 사실 비엔티엔은 라오스 여행의 명소라고 하기 보다는 라오스 여행의 관문이라고 표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비엔티엔 국제공항을 통해 라오스에 입국을 한 후 비엔티엔 여행을 하기보다는 대부분 루앙프라방이나 방비엥으로 일정을 잡기 때문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 액티비티 즐기는 여자

비엔티엔 은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을 다녀 온 후 남는 시간을 이용해 여행 명소 몇 곳을 돌아보고 귀국행 비행기를 타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비엔티엔 여행 명소는 승리의 문이라 불리는 빠뚜싸이, 탓루앙 그리고 왓씨싸켓 등 사원 몇 곳과 메콩 강변 야시장 정도 입니다. 사실 비엔티안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시는 분이 아니라면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은 보고 즐길만한 것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골프장 이외에는 즐길만한 시설(곳)이 부족한 비엔티엔에 새로운 명소가 등장을 했는데요. 그곳이 바로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폭포풍경

2020년 7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라오스 여행이 금지된 상황에서 개장한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는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에 있는 남깟욜라파 리조트를 운영하는 회사가 비엔티엔에서 1시간 30분거리 정글에 만든 대규모 리조트 입니다.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주에 있는 남깟욜라파는 라오스 한인 교민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자주 소개를 해드렸지만, 거리와 시간 상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여행자들이 이용하기 어려웠지만 비엔티안 남삐얀욜라파는 접근성이 좋아 개장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는 개장 시기가 코로나 사태와 맞물려 지금은 현지인들만 조금씩 찾고 있지만, 이용 요금이 현지인들에게는 비싼 편이라 방문객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엔티안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들에게는 좋은 여행지가 될 것 같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엔 남삐얀욜라파 액티비티 즐기는 여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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